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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뜨거워진 자동차, 이렇게 식히세요!
기업운수 <김은수 부장> 조회수:195 0
2013-08-09 16:22:18


























“여름철 뜨거워진 자동차, 이렇게 식히세요!”



 





안전공단, 차내 온도 상승 위험성 실험 및 예방법 제시





여름철 자동차를 실외에 장시간 주차하면 실내온도가 상승해 폭발 위험성이 높아진다. 교통안전공단은 이와 같은 사실을 직접 실험을 통해 확인하고, 여기서 얻은 차내 온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을 지난 6일 제시했다.





공단에 따르면, 자동차 실내온도 상승에 따른 위험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쉬보드에 1회용 라이터와 캔음료 등을 올려놓고 실험한 결과 대쉬보드의 온도가 92℃까지 상승했고 대부분의 라이터와 캔음료는 그 이전인 78∼88℃에서 폭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여름철에는 자동차 실내에 놓아둔 인화물질의 폭발과 더불어 대쉬보드 등 내장재의 온도 상승에 따라 어린이, 유아 등이 피부에 화상을 입을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실외 주차 시 실내온도를 최대한 낮추는 방법을 실험(35℃, 정오, 4시간 경과)한 결과, 창문을 약간 열어놓거나 전면 창유리 햇빛 가리개를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가 높았다.





창문만 열어놓았을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와 비교해 대쉬보드 온도가 6℃, 실내온도는 5℃ 감소했다. 햇빛 가리개를 사용한 경우는 대쉬보드 온도가 20℃, 실내온도는 2℃ 감소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주차 공간의 특성상 한쪽면만 햇빛에 노출된 경우라면 차량 앞쪽이 아닌 유리창의 면적이 적은 뒤쪽을 햇빛이 비추는 곳을 향하도록 주차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됐다. 차량 앞쪽과 뒤쪽에 동일한 직사광선을 노출했을 때 앞쪽보다 뒷면 패널의 온도가 약 10℃ 정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장시간 실외 주차(35℃, 정오, 4시간 경과)로 자동차 실내온도가 높아진 상태라면,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도어를 여러 번 열고 닫는 방법이 자동차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가장 큰 효과를 보였다. 실험 결과, 조수석 창문을 열고 운전석 도어를 3회 열고 닫았을 경우 대쉬보드 온도가 8℃, 실내온도가 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전석 창문과 뒤쪽 대각선 창문을 열고 주행하면 실내의 뜨거운 공기가 바깥으로 보다 빨리 빠져나가는 것이 확인됐다.





정일영 공단 이사장은 “여름철 자동차를 실외에 장시간 주차해 둘 경우에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운전자의 관심과 예방조치가 필요하다”며 “주차는 가급적 지하주차장 등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곳에 하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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